Life/Arou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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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조카 태원이..

이 녀석은 진짜 웃기다...


처음 말하기 시작할 때는 '으ㅁ마' 만 말할 줄 알아서 엄마고, 할머니고, 어린이집 선생님이고 

모두 '으ㅁ마' 라고 부르더니

조금 여러 단어가 입에 붙은 요즈음..

며칠전에는 화장실 가고 싶다고 즤 엄마 보고 '땐새잉, 땐새잉, 응가' 해서 

화장실 가고 싶은가 보다 했더니

즤 엄마 왈 '내가 니 선생님이냐' 해서 다들 빵 터지니까 그제서야 '음마, 응가'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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