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/Beagle.r

질풍노도의 식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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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글께서 자기 손으로 흔들리는 이를 뽑는 시도를 하다가

결국 아침밥을 당장 먹어야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치과에 가서 앞니 두개 빼고 옴..
이건 좀 아프겠는데? 의사샘의 말씀을 '아!' 외침 하나로 종식시키고

집에 와서 신나게 오늘의 첫 끼를 즐기고

 

모동숲에서 엉덩이 씰룩댄스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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