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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 대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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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대표를 막 택배로 부려먹는다.

 

처음엔 아네사에게 잘못 배달된 물건을 1호에게 전달하는 일.

(보물찾기 할때는 시간내 찾지 못하면 나중에 찾아도 선물이 안 열림

그래서 이번에도 그런가 하고 열어봤더니 열림!! @_@!)

 

그렇게 열린 물건을 배달갔더니...

 

우물쭈물.. 첨에 너무 당황해서 대응도 못함.....

 

첫 배달사고는... 아네사에게 원망듣고 현실 부끄럼... 쩝... 

 

 

그러나 두번째 배달의뢰(유니오가 로보네 집에 뭐 두고 갔으니 전달해 달라는 의뢰)부터는

점차 뻔뻔해지기 시작했으니...

열어보고 녀석들 반응 보는게 잼있...(도덕적 일탈을 권장하는 게임이구만)

 

 

 

담에도 열어볼 거지롱! 담에는 아예 모른척해봐야겠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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