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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숭아 씨

■ Life/Blah

by oranzi 2020. 5. 22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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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수업 기간 동안 관찰일지를 쓰라며 받아온 봉숭아씨앗꾸러미...

오프라인 수업이면 선생님이 잘 키운 걸 다 같이 보며 관찰할 텐데

온라인 수업이라 각자 가정에서 이런것도 키워야 하는구나 ㅠㅠ

 

과연 올킬의 손으로 이걸 키워낼 수 있을까 거의 포기하고

자꾸 알림장에 관찰일기 이야기가 언급될때마다 찔리길래

일단 심어나 보자 했는데 싹이 나다니!!!! 싹이 나다니!!!!

 

 

아들이 이름을 지었다.

새돌이.

 

= 왜 새돌이야? 봉돌이가 아니라?

- 새싹이니까 새돌이야.

 

어. 그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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