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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이식 파티션 설치

■ Life/Blah

by oranzi 2020. 6. 13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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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이라 베란다 문 열어두기가 영 찜찜해서 여태 임시로 대나무 발을 걸쳐두었었다.

대나무발은 접고, 걸쳐두고 하기도 번거롭고 대나무 부스러기도 떨어져서 신경쓰였었는데

이번에 적당한 사이즈의 파티션이 있길래 바꾸어 보았더니

훨씬 깔끔하고 만족스럽다.

 

외출이 어려우니, 바깥공기가 아쉽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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