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view/Book

누군가에겐 명품소설이라는데, 

내게는 난해한 SF..

내가 처절한 문과라서 그런건지,

소설 내 묘사는 구체적인데, 내 상상력의 범위는 이렇게나 코딱지만한지 따라가기 난해하다.

 

주제는 누가 뭐라해도 신선한데

어느 분 말마따라

스토리나 드라마가 부족해서 내 취향은 아니다. 

 

* 하지만 꾹 참고 인내심을 발휘해서 읽는다면,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는 알겠다. 

 

[수록 작품 목록]

1.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 
2. 숨
3. 우리가 해야 할 일
4.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- 패스
5. 데이시의 기계식 자동 보모
6. 사실적 진실, 감정적 진실 : 기록과 기억의 우열 가리기는 의미없다. 
7. 거대한 침묵 - 앵무새와 외계종
8. 옴팔로스 - 신에게 보내는 자유의지
9.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 - 평생세계의 나와 소통. 상상력의 극치

 

[불안은 자유의 현기증 중]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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