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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의 티앙팡.. 그리고,,,,

■ Life/Blah

by oranzi 2006. 7. 11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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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영아가,, 손오공을 샀다고 해서...
선물해 주기로 한...
카메라 가방을 주섬주섬 준비하여
티앙팡에서 상봉(!?) ㅋㅋㅋ

오랜만에 냥이와...
그리고 세환오빠... 이장오빠와 함께...
느긋하게 티타임을.....



거의 1년이 넘게 못 보다 본 건데도...
여전한 그들.. ^ㅡ^
이장오빠의 여전한 입담,,, ㅋㅋ
즐거워쓰-


앗앗.. 그리고 결코
잊을 수 없는 맛....

군것질거리는 별로 안 좋아하는 나의 뇌리에
강렬한 인상을 남긴...

스... 콘 +++++ !!!



맛... 쵝오...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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