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숀탠의 빨간나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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숀 탠/ 글.그림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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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하루가 시작되어도
아무런 희망이
보이지
않는
날이
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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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것이 점점 더
나빠지기만
합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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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어둠이 밀려오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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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날 이해하지 않습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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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귀머거리 기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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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도 머리도 없는 기계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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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기다립니다. 기다리고, 기다리고, 기다리고,
또 기다리고, 기다리고, 기다립니다.
그러나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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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리고 모든 일은 한꺼번에 터집니다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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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것들은 그냥 날 지나쳐 가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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끔찍한 운명은 피할 수 없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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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자신도 모릅니다. 무엇을 해야 할지.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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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누구인지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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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어디에 있는지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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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가 끝나가도 아무런 희망이 없는 것 같습니다.
그러나 문득 바로 앞에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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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고 빛나는 모습으로.. 내가 바라던 그 모습으로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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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늘 시작부터 끔찍합니다 전 엉엉 ;ㅁ;

    BlogIcon 메아리 2007.05.22 13:20 수정/삭제 답글
  • my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