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/Blah

정해진 수순






이제... 필름스캐너를.. 써보고자 하는 건 정해진 뽐뿌의 수순-

그치만,, 그 덩치큰 거-
거래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,,, 포기함-

아. 이제 자야지.
쌩뚱맞게 거의 1년여만에 감기네-

에잉,
기분도 꿀꿀한데,,,
건강도 나쁘고 난리야. -_-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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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T~m~ 2007.06.03 01:36

    애기엄마 감기걸리셨군요 ~
    빨리 쾌차하시길 ~
    애기한테는 옮지 말아야 할낀데 ~
    흐흐;;;

    • BlogIcon ΟΖ 2007.06.04 15:19

      흑.. 옮을까봐 안지 못하게 하면 어떡하죠.. 잉잉-
      현충일 전까지 나야 하는뎅-

  2. BlogIcon 디지님 2007.06.04 01:00

    탁월한 선택이십니다.
    필름 스캔작업은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손도 엄청가요.
    전 있음에도 불구하고 걍 현상할때 스캔까정;;;
    오뉴월에 감기;;;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.

    • BlogIcon ΟΖ 2007.06.04 15:07

      아, 그런가요...
      사고 싶은 맘 반... 귀찮은 맘 반... 이렇습니다...

  3. BlogIcon 루돌프 2007.06.08 14:42

    그냥 필름스캔 기능있는 스캐너 하나 사시는게....

    필름스캐너 너무 비싸요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