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/Blah

넥스트랩 지르다



    A&A 케이스와 넥스트랩을 질렀습니다.

    (사실은 지른지 꽤 되었습니다만,,,;)
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    이게 보기만 하면,,, 이쁘고 뿌듯하니,, 수줍은 미소가 절로 올라오는데,,

    문제는..

    저는 크로스로 매고 다니는데,,,

    절대 크로스로 매고 다닐만한 길이가 아니라는 거 -.-;

    결국 불안스레 어깨에 걸치고 다녀야 하는데,,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냐요-

    그리고, 사진을 찍을라꼬, 뷰파인더에 눈을 갖다댈라치면,

    어찌나 가죽냄새가 진동을 하는지



    이쁜 걸로 다 참아야 하는지...

   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방출하기도 거시기하고,,,

    애초에 검은색으로 샀더라면,

    넥스트랩만이라도 좀 긴 걸 추구해 볼 텐데...

    그럴 수도 없고...

    많이 고민이 되네요.. 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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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유노 2007.06.10 00:23

    1년안에 m6 지름 프로젝트를 발동해야겠습니다.;;
    우선 바디만이라도...orz.
    넥스트랩은 이쁘기보다는 편안함이 우선이죠.:)

  2. BlogIcon 디지님 2007.06.10 23:34

    제 스크랩은 크로스 됩니다. 캬캬
    스트랩하고 케이스 너무 예뻐요.
    렌즈 저랑 같은거예요. 헤헤

    • BlogIcon ΟΖ 2007.06.12 17:35

      엥- 부럽.
      애초에 길이를 확인하지 않고 주문한 제 탓.. ㅠㅠ

  3. T~m~ 2007.06.11 23:21

    맘에 안드시면 방출하지 마시고 저에게 선물로 넘기세요 ~
    제 카메라도 호강좀 해보게..ㅎㅎ

    • BlogIcon ΟΖ 2007.06.12 17:36

      켜켜켜...;;
      그냥 정 붙이고 살아보려구요;;
      크로스로 메지 못하니까
      아침 출근할때마다 신경이 쓰이네요. 쩝.

  4. BlogIcon 줄리 2007.07.09 18:02

    로모 처음 받았을때 냄세의 포스에 -
    정신을 못차렸었죠 ㅋㅋ -
    아우웅 새거냄세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