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/Blah

제부도..


제부도가 이렇게 먼 곳에 있는 줄 정말 몰랐다
소녀시대의 'Gee'를 들으며 들썩들썩거릴때만해도.. 몰랐지.
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.

빅뱅의 붉은노을을 뒤로하고... 한참을 온 거 같은데 아직까지도
도착예정시간이 1시간 반이 남았다는 걸 알았을 땐.. 정말 좌절스러웠다.
차라리 조카 데리고 애기카페나 갈껄.. 흑.
(친구 차 얻어타고 출사 다닐때는 이렇게 먼 곳에 있는 줄 몰랐는데.. )

좀 미리 도착해서 둘러보며 사진을 즐기자..라는 당초계획과는 달리,,,
도착할때즈음엔 이미 진이 다 빠져서; (아.. 난 정말 체력이 즈질이야)
근처 편의점 앞에 차를 세워두고...DMB 시청 작렬;

오는 길에는 비가 작렬이고...
에고 피곤해...


<빵과 커피로 HP를 채운 직후
>


PS. 9시 땡 치고 귀가길을 나섰는데.. 정말.. 밤길에 빛한줄기가 없더라.
  화성이 무서워질 법도 했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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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3.22 18:0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logIcon Oranzi 2009.03.22 22:04

      싸이도 계속 있어요.. ㅋㅋ
      미니홈피로 계속 거거씽-

  2. BlogIcon i.r.i.s.e.r 2009.03.23 10:46

    오..홀..^^
    티스토리가 편하죵..^^

    • BlogIcon Oranzi 2009.03.23 13:37

      별루 편하진.. -_-a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