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view/etc

Brown bread

 
학교 앞 빵집을 소개합니다.
사무실 바로 밑에 리치몬드 빵집이 있어 자주 애용하곤 하지만.. .
이 곳도 놓칠 수는 없습니다.

바로.. 신촌기차역 파출소 골목에 있는 '브라운브레드'인데요.
골목길에 세로형 간판이 별도로 없으니 약간 두리번 거려야 보입니다.



이 곳의 특징은 푸짐한 시식코너입니다!
한 여섯개의 플레이트에 끊임없이 종류가 다른 시식빵 코너가 있는데
빵도 큼직큼직하고, 손님들 반응이 좋으면 막 사장님이 다른 시식빵으로 바꿔서 계속 권하십니다.



덕분에 빵 시식만으로 배가 차오른 우리들은...
미안한 마음에 빵을 사서 들고올 수 밖에 없는데..
사실.. 미안한 마음을 넘어서서 정말 빵이 맛있습니다.



하프size로 팔기도 하구요.. 전.. 저 오른쪽 빵에 꽂혀서 매주 한번씩.. 꼭;
그리고 혹시 가시게 되면.. 밀크소스?? 를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.
후욱- 가게 만드는 달콤한 맛. 물론 제 주요 구매품목 중 하나입니다. ㅋㅋㅋ



ps. 가게가 그리 크지는 않아서 테이블은 없습니다. =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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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latteppo 2010.03.13 11:52 신고

    갓구운 빵냄새가 폴~폴~^^*
    저렇게 크지않은 빵집이 좋아요 ㅎ

    • BlogIcon lazyPhoto 2010.03.13 14:37 신고

      사실 들어가서 빵 맛보고 계산하는 공간밖에는 없..>ㅁ<;;;

  2. BlogIcon s t e l l a 2010.03.14 14:27 신고

    좋은 정보 감사해요~ 아 빵 먹고 싶다. -_ㅜ

    • BlogIcon lazyPhoto 2010.03.14 19:03 신고

      아.. 빵.. -ㅠ-
      난 저녁도 맥도널드 홈서비스 시켜 묵었다능.

  3. BlogIcon bLUeLovE 2010.03.14 21:04 신고

    아~ 지난주에 신촌 캐논프라자 갔다가
    이대앞 갔었는데 왜 저길 못봤을까 싶네요..
    간지나는 빵은 또 첨 보네요.. ^.^